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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의상법은 관상학의 교과서입니다.
    운명을 예지하고, 빈부귀천을 추리하는데 사용되는 관상학의 핵심 이론입니다.
  • 관인팔상법(觀人八相法)
  • 옛날 중국에서는 왕이나 재상을 고를 때 인물의 됨됨이를 보는 방법으로 관인팔상법(觀人八相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관인팔상법(觀人八相法)은 사람의 모습을 보고 크게 8가지의 그릇으로 나누어 분류하며, 간단하면서도 사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관상법입니다.
  • 1. 위(威) - 위엄있고 사나워 보이는 위맹지상(威猛之相)
    2. 후(厚) - 후덕하고 온화해 보이는 후중지상(厚中之相)
    3. 청(淸) - 깨끗하고 고결해 보이는 청수지상(淸秀之相)
    4. 고(古) - 귀신같고 짐승처럼 보이는 고괴지상(古怪之相)
    5. 고(孤) - 외롭고 빈한해 보이는 고한지상(孤寒之相)
    6. 박(薄) - 약하고 박복해 보이는 박복지상(薄弱之相)
    7. 악(惡) - 미련하고 우악스러워 보이는 악완지상(惡頑之相)
    8. 속(俗) - 속되고 흐려 보이는 속탁지상(俗濁之相)
  • 1. 위맹지상(威猛之相)
  • 위, 존엄가외, 위지위, 주권세야,
  • 여호응박토이백조자경, 여노호출림이백수자전,
  • 개신색엄숙이인소자외야。
  • 위(威)란 사람된 품위가 위엄(威嚴)이 있고 용맹(勇猛)해 보여 그를 대하면 두려운 마음이 생겨 저절로 머리를 숙이게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비유하자면 날쎈 매가 토끼를 낚아채는 것을 보고 무리 새들이 놀라 달아나고 성난 범이 숲속에 나타나니 온갖 짐승들이 벌벌 떠는 모습과 같습니다. 이러한 상의 주인공은 신색이 엄숙하여 모든 사람을 위압하고 통솔하는 위치에 올라, 한 나라의 대권(大權)을 능히 장악하는 권세를 누리게 됩니다.
  • 2. 후중지상(厚重之相)
  • 후, 체모돈중, 위지후, 주복록야,
  • 기량여창해, 기기여만곡지주,
  • 인지불래, 이요지불동야。
  • 후(厚)란 사람의 용모가 온화하고 중후(重厚)하며 덕이 있는 인품을 지닌 것으로, 그 도량이 바다처럼 넓고 만근 무게를 실은 거함과도 같아서 당겨도 끌려오지 않고 흔들어도 끄덕하지 않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러한 상의 주인공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칭송을 받으며 일생동안 부귀(富貴)를 누리게 되는 만종록(萬種綠)을 타고난 부상(富相)이라고 합니다. 주로 부유층의 사업가에게 이러한 상이 많습니다.
  • 3. 청수지상(淸秀之相)
  • 청, 청자, 정신교수, 위지청,
  • 여계림일지, 곤산편옥, 쇄연고수, 이진불염,
  • 혹청이불후, 칙근호박야。
  • 청(淸)이란 사람의 용모가 항시 맑고 깨끗하여 수려(秀麗)한 상으로 정신이 출중(出衆)하고 지혜가 충만한 사람을 일컷는 것입니다. 마치 잡목 숲 속 가운데 수려하게 뻗은 계수나무 가지와 같고 곤륜산 속의 한조각 빛나는 옥과 같이 깨끗하고 고상하고 아름다운 것이, 한점의 티끌도 묻지 않은 형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상의 주인공은 문장지사(文章之士)로 가히 일세를 풍미할 길상(吉相)이라고 합니다. 주로 학자들이나 예술가들에게 이러한 상이 많습니다. 다만 청수(淸秀)하기만 하고 후(厚)한 것이 없으면 박약한 상(相)에 가까운 것이니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 4. 고괴지상(古怪之相)
  • 고, 고자, 골기암릉, 위지고
  • 고이불청, 칙근호속야。
  • 고(古)라고 하는 것은 이마, 정수리, 관골, 턱 등의 골격이 보통 사람과 달리 울퉁불퉁하게 솟아 기이하게 생겼으면서도 속되거나 천박하지 않고 준엄한 빛이 감도는 묘한 형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상의 주인공은 변설과 괴변이 뛰어나고 평인과는 다르게 행동하여 생활은 고독한 편이며, 자기가 한번 옳다고 믿으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굳은 의지를 지닌 사람입니다. 주로 예능인, 종교인, 기인(奇人) 등으로 명성을 떨치는 사람 중에 이러한 상이 많습니다.
  • 5. 고한지상(孤寒之相)
  • 고, 고자, 형골고한,
  • 이항장견축, 각사체편, 기좌여요,
  • 기행여확, 우여수변독학, 우중로난, 생성고상야。
  • 고(孤)라고 함은 얼굴은 외롭고 쓸쓸해 보이고, 목은 가늘고 길며, 어깨는 힘이 없어 움추려 보이고, 다리는 한쪽으로 기울어 몸이 비뚤어진 듯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며, 앉은 모습 또한 흔들리는 듯 불안해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휘청거리는 행동은 마치 물가에 홀로선 학과 같으며, 비를 맞고 서 있는 해오라기 같이 고독해 보이는 상입니다. 이러한 상을 가진 사람을 빈상(貧相)이나 흉상(凶相)이라고 하며, 일생 고독하고 빈곤을 면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6. 박약지상(薄弱之相)
  • 박, 박자, 체모열약,
  • 형경기겁, 색혼이암, 신로불장,
  • 여일엽지주이범중파지상,
  • 견지개지기미박야, 주빈하천 종유식필의。
  • 박(薄)이란, 사람의 체구와 생김새가 오종종하고 허약하며 경박하고 사람된 기품이 겁먹은듯 한 상을 말합니다. 기색이 어두워 보이며 내성적이어서 인품을 드러내어 감추지 못하니 마치 나뭇잎과 같은 작은 배가 거센 파도 위에 위험하게 떠있는 모습과도 같습니다. 이러한 상을 지닌 사람은 누가 보아도 하잘 것 없고 박복해 보이는 형상으로 일찍 단명치 않으면 일생을 고독하고 가난하게 지내는 천상(賤相)이라고 합니다.
  • 7. 악완지상(惡頑之相)
  • 악, 악자, 체모흉완,
  • 여사서지형, 시랑지상, 혹성폭신경,
  • 골상절파, 개주기흉폭, 불족위미야。
  • 악(惡)이란 사람의 형상이 흉폭하여 뱀이나 쥐를 보는 것과 같이 징그럽고 혐오감이 드는 생김새를 말합니다. 목소리는 승냥이가 우는 소리와 같고 성질은 포악하며 눈은 충혈되어 성난것 같고 신체의 어느 부분이 결함되어 있어 보기에도 불쾌해 보입니다. 이러한 상을 지닌 사람은 성격이 흉폭해서 걸핏 행패를 부리는 자로 악상(惡相)이라고 평가합니다.
  • 8. 속탁지상(俗濁之象)
  • 속, 속자, 형모혼탁,
  • 여진중지물, 이천속총유의식, 역다둔야。
  • 속(俗)이라 하는 것은 사람의 생긴 형체와 모습이 세련되지 못하고 속되며 혼탁하여서 마치 더러운 분진 속에 있는 것과 같이 천박하고 저속해 보이는 형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상을 지닌 사람은 대개 주체성이 결여된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매사에 막힘이 많거나 고용살이로 의식을 해결하게 됩니다. 빈고(貧苦)하고 요절의 상이며 일생 병액으로 고생이 끊이지 않는 매우 불운(不運)한 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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