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6일(수) 戊戌年 辛酉月 辛酉日 ♬ 즐겨찾기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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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이란 산맥의 모습이 변화막측하여 마치 용을 닮았다하여 용이라 한 것이며,
    용에는 간룡과 지룡이 있는데 나무로 말하면 줄기와 가지에 해당합니다.
용(龍)의 정의
  • 용(龍)이란 쉽게 말하여 산 그 자체이다.
    용이란 산맥의 모습이 변화막측(變化莫測) 마치, 용을 닮았다하여 용이라 이름한 것이다. 형태상으로 보아 용은 태조산으로부터 출발 중조, 소조산을 거쳐 입수처에 이르러 귀갑(龜甲)으로 혈성(血星)을 이루기까지 천장(穿帳)과 개장(開帳)을 거듭하며 천심(穿心) 출맥으로 과협(過峽)을 지나 지각(地脚)과 송영(送迎)을 놓으며 홀연기복(忽然起伏)으로 생기약동하며 좌우로 굴곡박환(屈曲剝換) 하여 기름지게 살기(煞氣)를 벗고 앙원방정(央圓方正)하여 속기(束氣)하면 귀격의 진룡(眞龍)인 것이다. 용은 탈살(脫煞)이 중요하다.
  • 용(龍)에는 간룡(幹龍)과 지룡(枝龍)이 있다. 나무로 말하면 줄기와 가지에 해당하는데 간룡과 지룡은 형세와 역량이 다르다. 주로 용을 끼고 흐르는 물의 대소로 구분한다. 심용(尋龍)의 요체는 관형찰맥(觀形察脈)에 있으니 형상을 보되 그 기맥을 일실(逸失)해서는 아니된다. 특히 평양지룡(平洋地龍)의 경우 은연, 잠재(隱然, 潛在)하는 귀기맥(貴氣脈)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
  • 용맥은 태조산으로부터 발조한 래맥(來脈)이 중조산, 소조산을 거쳐 입수 혈성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봉만이 오행상생으로 이어져야 길하다. 이 경우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수생목(水生木)으로 이어지는 것을 순생연주(順生連珠)라 하고, 반대로 혈성으로부터 태조산에 이르기까지 역으로 상생이 되는 경우 이를 역생연주(逆生連珠)라 한다.
  • 용의 행도(行度)는 좌우로 굴곡(屈曲)하고 상하로 기복(起伏)하여 마디마디 지각을 늘어놓고 생기약동하며 토후비옥(土厚肥沃)하면 생왕룡(生旺龍)이다. 이러한 용에 장사하면 부귀가 면면하고 자손이 창성한다.
  • 용세(龍勢)는 모름지기 기운차고 생동감이 있어야 하며 반대로 변화가 없고 무기력하면 사룡(死龍)이라 할 것이며, 용이 조악경직하여 암석이 대살을 하고 있으면 흉룡(凶龍)이라 할 것이다. 이런 용에 장사하면 패가하고 절손된다.
용(龍)의 형태
  • 1. 봉요룡(蜂腰龍)
  • 용의 중간이 개미허리처럼 끊어질듯하고 앞뒤가 굵고 뭉툭하다.
  • 2. 학슬룡(鶴膝龍)
  • 봉오룡과 반대로 용의 중간경과처가 굵고 뭉툭하며 양쪽 머리가 세소하다.
  • 3. 관주룡(串珠龍)
  • 마치 구슬을 꿴듯이 마디마디 고르게 금성체의 봉만을 늘어놓고 내려가는 용이다.
  • 4. 주사룡(蛛絲龍)
  • 거미줄처럼 미세하며 간혹 이슬방울 같은 돌기가 있다. 마적룡에 연결된다. 주로 평강룡이다.
  • 5. 마적룡(馬跡龍)
  • 마치 말발자국같이 우묵우묵하고 가운데가 약간 속은 모습이 갈지(之)자로 나가는데 주로 주사룡과 연결되어 있다.
  • 6. 오공룡(蜈蚣龍)
  • 용의 마디마디 지각을 늘어놓아 마치 지네모습을 한다. 머리를 들면 오공승천형이 된다.
  • 7. 검척룡(劍脊龍)
  • 칼등 같은 형상으로 지각이 거의 없고 날카로운 용세는 경직하고 음양이 불배하여 결혈이 되지 않으며 이런 곳에 장사하면 후손이 절사, 패가함은 물론 점혈한 지사 자신도 산화를 불면한다.
  • 8. 도수룡(渡水龍)
  • 진행하던 용이 중간에 논이나, 호수, 하천 등을 가로질러 건너편에 가서 다시 어어져 일어난 것을 말한다.
  • 9. 천전룡(穿田龍)
  • 진행중인 용이 중간에 밭이나 건답과 같은 평지를 지나 다시 기두하여 이어지는 것을 말한다.
  • 10. 역수룡(逆水龍)
  • 전면에 대강대수를 마주하며 거슬러 진행하는데, 발복이 신속하다. 이때 물은 만곡(彎曲)하며 완만해야 하고, 직충하면 오히려 흉하다.
  • 11. 겁살룡(劫煞龍)
  • 후룡 과협처에 암석이 솟아있는 용이다. 초기에 발복이 있더라도 겁살처에 이르러 반드시 패절한다. 흉룡이다. 암석이 내룡 중간마다 수개 처에 있으면 대살(帶煞)을 하여 반역자를 낳는다.
행룡12격(行龍十二格)
  • 용은 그 행도로 보아 생(生), 왕(旺), 병(病), 사(死), 진(進), 퇴(退), 순(順), 역(逆), 강(强), 약(弱), 겁(劫), 살(煞)의 12격이 있다.
  • 1. 생룡(生龍)
  • 기포전락은 왕성하지 않으나 좌우로 지각과 송영사를 늘어놓으며 비옥하고 순탄하게 진행하는 용이다. 발음은 자손이 많다.
  • 2. 왕룡(旺龍)
  • 상하좌우로 기복이 굴곡하고 힘차게 내달리며 생기 약동하는 용이다. 발음은 부귀지상이다.
  • 3. 병룡(病龍)
  • 용이 진행하는 도중, 암석이나, 사태, 단절 등 흠결을 지닌 용이다. 일부는 발복이나 대부분은 곤고하다. 겉보기에는 좋으나 리기상의 병사룡도 있다.
  • 4. 사룡(死龍)
  • 봉만이나 기복굴곡이 없고 지각도 없이 기운이 없고 경직한 용이다. 패절한다.
  • 5. 진룡(進龍)
  • 조산에서 혈성에 이르기까지 봉만과 지각을 앞쪽으로 질서 정연히 나열하며 마치 기러기의 행렬처럼 진행하는 용이다.
  • 6. 퇴룡(退龍)
  • 용세가 조악하고 지각이 산란하며 그나마 뒤로 향해 있어 배가 물을 거슬러 오르는 형상이다. 도두가 가장 높고 소조, 중조, 태조산이 점차 낮아진다.
  • 7. 순룡(順龍)
  • 험준한 조산으로부터 아래로 내려갈수록 순탄하고 원만한 용맥이 이어지며 지각이 고르게 발달하고 비옥하다.
  • 8. 역룡(逆龍)
  • 봉만과 용맥이 뒤를 바라보며 지각도 뒤쪽을 향해 돌아본다. 반역의 상이다.
  • 9. 강룡(强龍)
  • 용세가 웅장, 강건하며 힘차다. 무장이 나온다.
  • 10. 약룡(弱龍)
  • 용세가 미약하고 지각의 발달도 보잘것없다. 발복이 미미하다.
  • 11. 겁룡(劫龍)
  • 용맥이 산란하여 보기 흉하고, 맥이 단절되어 진기가 맺히기 어렵다. 패절한다.
  • 12. 살룡(煞)
  • 바위벼랑이나 암석 등으로 이어지며 혹은, 끊어지고 혹은 돌기하여 대살하였다. 조악하기 그지없다. 결과는 불문가지이다.
용맥(龍脈)의 이기(理氣)상 분류
  • 용맥은 이기상 포(胞), 태(胎), 정(正), 순(順), 강(强), 장(蔣)의 6격으로 분류한다.
  • 1. 4포맥(四胞脈)
  • 인신사해(寅申巳亥)맥을 말한다. 과협처에서는 허리가 길고 궁형(弓形)이며 가운데로 오면 유형(乳刑), 들에 이르면 부채꼴로 회두(回頭)하고 강을 건너면 입석(立石)을 남긴다. 산봉우리는 화체(火體)이고, 입수에서 인신(寅申)은 반월형 사해(巳亥)는 눈마당 같아야 합법이다.
  • 2. 4태맥(四胎脈)
  • 건곤간손(乾坤艮巽)맥을 말한다. 건곤간손은 입지지사주(立地之四柱)라 하였으니, 천지의 네 기둥이요, 만산의 시작이다. 봉우리는 대저 손바닥을 엎어 놓은 것과 같은데 봉만을 이루면 귀(貴)를 낳고 펀펀하여 누워있으면 부자가 난다. 입수는 볼록하여 작은 종과 같아야 하며, 만일 움푹 꺼져 있으면 혈을 맺지 않는다. 산봉우리는 목체(木体)를 이룬다.
  • 3. 4정맥(四正脈)
  • 자오묘유(子午卯酉)맥이다. 자오묘유는 통천지사문(通天之四門)으로 동서남북에 있어 정중앙에 자리한다. 과협은 봉요(蜂腰)이다. 들에 와서 짧아지면 길하고, 길고 늘어지면 죽은 용이다. 진술축미(辰戌丑未) 4금맥을 만나면 넓어진다. 입수에서는 몸이 잠시 짧아야 한다. 봉만은 목체(木体)이다.
  • 4. 4순맥(四順脈)
  • 갑경병임(甲庚丙壬)맥을 말한다. 천지의 양위(良位)로서 국가의 양신격(良臣格)이다. 볼록하지 않으면 흰 돌이 서있게 마련이다. 볼록하면 갑(甲)은 짧고, 경(庚)은 왕(旺)하고, 병(丙)은 뾰족하며 임(壬)은 구슬과 같다. 봉만은 금체(金体)이다.
  • 5. 4강맥(4强脈)
  • 을신정계(乙辛丁癸)맥이다. 을신정계는 8간(八干)에 있어서 모두가 음(陰)인데, 또한 사토(巳土)의 음기(陰氣)를 받아 강(强)이 되는고로 그 성질은 정(靜)을 좋아하며 마침내 와(窩)가 된다. 와는 양(陽)이니 음양배합의 이치이다. 용세는 대개 돌(突)하지 않으면 요함한데, 언제나 암석을 동반한다. 입수에서는 돌(突)하면 가화이고 누워있으면 진혈이다. 봉만은 수체(水体)이다.
  • 6. 4장맥(四藏脈)
  • 진술축미(辰戌丑未)로 오는 맥이다. 소위 4금맥(金脈)으로 임기장기이위광(任期藏氣而爲廣)이라 하였으니, 장기(藏氣)라 하는 것은 오행의 기(氣)를 거두어 감추는 것이니 그 성정이 와(窩)를 좋아해 광(廣)하게 된다. 과협은 평탄하고 입수에서는 짧고 둥글어야 하며, 넓게 흐르면 수기(收氣)를 못하여 가짜이다. 입수는 역시 잘록하였다가 와혈(窩穴)로 넓게 이루어져야 한다. 봉만은 토체(土体)이다.
  • 7. 용맥의 증험
  • 포, 태맥 즉 건곤간손(乾坤艮巽)과 인신사해(寅申巳亥)는 장자(長子), 장손(長孫)을 주관한다.
    정, 순맥 즉 자오묘유(子午卯酉), 갑경병임(甲庚丙壬) 맥은 가운데 자손을 주관한다.
    강, 장맥 즉 을신정계(乙辛丁癸), 진술축미(辰戌丑未) 맥은 막내와 서자를 주장한다.
    4주맥 즉, 포태정장이 한곳에 응하거나 절(節), 각(角)에 모이면 극귀가 난다.
이십사룡해의(二十四龍解義)
  • 1. 건룡(乾龍)
  • 건(乾)은 팔괘(八卦)의 수(首)로 양금(陽金)이라 성정(性情)이 조급하다. 10월(十月) 입동(立冬)의 절후이다. 기조(起祖)가 탁립(卓立)하고 주성(主星)이 고용(高聳)하여 청귀(淸貴)하여야 한다. 건해가 동궁이라하나 쌍행(雙行)을 하면 흉하다. 단청(單淸)이여야 한다. 건(乾)은 양(陽)이요 해(亥)는 음(陰)으로 음양이 박잡(駁雜)하면 대살(帶煞)을 하기 때문이다. 물격(物格)으로는 랑(狼:이리)이다.
  • 2. 해룡(亥龍)
  • 해(亥)는 천황(天皇) 천제이위로 10월(十月) 소설(小雪)의 절후요 목국(木局) 장생위(長生位)이다. 해(亥)는 음수(陰水)로 물격은 저(猪)이다. 해(亥)도 단청으로 과맥(過脉)하면서 속인(束咽)도 도두(到頭)도 단해일자(單亥一字)라야 한다. 24용 중에서 해신이진손(亥辛離震巽) 다섯용이 유독 잡(雜)하다 하여, 오용난하(五龍難下)라고 하는 것이며, 해룡이 건(乾)이나 임(壬)을 겸하게 되면 음양이 박잡하고 대살하여 흉한 것이다. 해룡이 기조하고 유입간(由入艮)하여서 결혈하면 과거(科擧)급제하고 부귀현요(富貴顯耀)한다. 묘(卯)룡에서 기조하고 병(丙) 또는 해(亥)로 돌아 결혈하면 문무겸전하고 재보삼공한다.
  • 3. 임룡(壬龍)
  • 천보성(天輔星)의 좌요 12월(十一月) 대설(大雪)의 절후이다. 그 성이 북방의 양수(陽水)에 속한다. 해(亥)와 동행하면 대살한다. 물격은 연(燕)이다.
  • 4. 감룡(坎龍)
  • 감(坎)은 정북(正北)이며 수(水)의 왕위(旺位)이며 동지(冬至)절후이다. 9성(九星) 중 구자(九紫)의 리(離)가 대조하고 팔백(八白)의 간(艮)과 육백(六白)의 건(乾)이 좌우에서 보좌한다. 감(坎)은 양수(陽水)로 물격(物格)은 서(鼠)이다. 감(坎)룡이 곤(坤)으로 전(轉)하여서 결혈하면 上格이다. 감룡이 번신역세(翻身逆勢)하여 신방(申方)으로 돌아 오(午)를 경유하고 회룡고조(回龍顧祖)로 결혈하면서 사수(砂水)가 수려하면 한원재명(翰苑才名)하고 일근천안(日近天顔)한다.
  • 5. 계룡(癸龍)
  • 계(癸)는 북방의 음수(陰水)이며 소한(小寒)의 절후이다. 물격으로는 복(蝠)이며, 계룡이 신방(申方)으로 돌아 입진(入辰)하고, 을(乙)로 가서 결혈하면 영웅호걸의 장수가 난다.
  • 6. 축룡(丑龍)
  • 축(丑)은 동북방에 위치하는 음토(陰土)이며 대한(大寒)의 절후이다. 금우(金牛)라고 한다. 계축(癸丑)쌍행은 음양박잡이라 기(忌)한다. 태(兌)에서 기조(起祖)하고, 간(艮)으로 들어와서 진형(震)을 경유하여 결혈하면 문무전재(文武全才)지사를 낸다. 물형(物形)은 우(牛)이다. 해룡에서 기조하고, 입간전미(入艮轉未)하고 결혈하면 거부(巨富)가 난다.
  • 7. 간룡(艮龍)
  • 간(艮)은 양토(陽土)로 해(蟹:게)이고 동북에 위치하여 입춘절후다. 천시(天市) 간(艮)은 재상지위이며 금대지부(金貸之府)라 정사를 작량하며 현량이 되어 영수작록한다. 그러나 간인쌍행(艮人雙行)은 팔살(八煞)의 흉룡이다. 탁발기조(卓拔起祖)하고 화개(華蓋), 문필(文筆), 옥인(玉印), 탐랑(貪狼), 무곡(武曲)같은 형체를 이루고 그 아래 목성(木)星으로 출맥한 후 도두결혈하면 상지상격의 길룡이다.
  • 8. 인룡(寅龍)
  • 인(寅)은 양목(陽木)으로 호(虎)이며 우수(雨水)의 절후이다. 인은 기성(箕星)의 위(位)이며 후비후궁지부(後妃後宮之府)라고 한다. 인은 북두(北斗)의 天柱이며, 팔백(八白)의 艮이 방조(傍照)하니 상길(上吉)의 룡이다. 다만 간인(艮寅)쌍행은 팔살의 용이다. 건(乾)에서 기조하고 전감입을(轉坎入乙)하여 결혈하면 현관을 낸다.
  • 9. 갑룡(甲龍)
  • 갑(甲)은 동방의 양목(陽木)이요 호(狐:여우)이며, 육십갑자(六十甲子)의 수(首)이며, 중춘 경칩(驚蟄)절후이다. 건룡에서 기조하고 곤(坤)으로 해서 을(乙)로 바뀌고 정면으로 결혈하면 소년급제 부귀한다.
  • 10. 묘룡(卯:震龍)
  • 묘(卯)는 음목(陰木)으로 정동(正東)에 거(居)하여, 토끼이며 춘분절후이다. 만물이 시생(始生)하고, 후비지부(后妃之府)라고 한다. 또한 진(震)은 포정지궁(布政之宮)이다. 천자께서 동방에 납시니 그 성(星)이 명대(明大)하면 천하가 태평하다 하였다. 갑묘(甲卯)나 묘을(卯乙)쌍행은 선현이 기(忌)하는 바이다.
  • 11. 을룡(乙龍)
  • 을(乙)은 음목(陰木)으로 학(학:살쾡이)이고 청명(淸明)절후이다. 을룡이 묘(卯)나 진(辰)을 겸하면 대살하여 흉하다. 건룡에서 기조한후 입감전을(入坎轉乙)하고 결혈하면 관계극품(官階極品)하고 주로 여귀(女貴)한다.
  • 12. 진룡(辰龍)
  • 진(辰)은 양토(陽土)로 용이며 동남(東南)에 거(居)하여 곡우(穀雨)절후다. 진(辰)을 항금룡(亢金龍)이라고 하여 진성이 청정하면 향대부(鄕大夫)와 사서인(士庶人)이 열락하며 혹 가작(加爵)한다. 흔히 진술축미(辰戌丑未)룡을 묘(墓)룡이라고 불신하나 대도시(大都市)는 진술축미(辰戌丑未의) 4대룡하에 결지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 13. 손룡(巽龍)
  • 손(巽)은 음목(陰木)으로 문(蚊:모기)이며 동남방에 있어 입하(立夏)절후다. 손은 태을성(太乙星)이라고도 하며, 그 성(星)이 명대하면 귀인이 나고 천하가 태평하다. 손(巽)은 천제문장지부(天帝文章之府)며 하도낙서 4국((四局)의 귀룡이라 한다. 진산(震山)에서 기조하고 경방(庚方)을 경유, 장하귀인(帳下貴人)같이 출맥하고, 유간입손(由艮入巽)하고 사신(四神)이 고용하고 조산이 특수하면 귀룡(貴龍)이니, 만약 일봉(一峰)이 특출하면 장원(壯元)하고, 쌍봉이 공치(拱峙)하여도 역시 등과(登科)하고, 저원방정하면 금전이 무량하고, 아미형(蛾眉形)이면 왕비(王妃)가 난다. 그러나 진손(辰巽)이 동행하거나, 손사(巽巳)가 겸하여도 흉하다. 진사방수(辰巳方水)를 특히 창판수(倉板水)라고 하는바. 이것이 충당하면 3방(三房)이 먼저 절(絶)하고 다음은 2방(二房). 장방(長房)이 차례로 절한다.
  • 14. 사룡(巳龍)
  • 사(巳)는 음화(陰火)로 사(蛇)이고 소만(小滿)의 절후이다. 간룡(艮龍)에서 기조하고 입해전묘(入亥轉卯)를 하고 결혈하면 문무전재지인(文武全才之人)을 낳고 요현금인(腰懸金印)한다.
  • 15. 병룡(丙龍)
  • 병(丙)은 남방의 양화(陽火)로 사(蛇)이고 소만(小滿)의 절후이다. 천자지악부(天子之樂府)이며 문물성명지소(文物聲名之所)이다. 그 성(星)이 명대(明大)하면 명군현신(明君賢臣)이 나오고, 예악이 흥성하고 사방이 순종한다. 사(巳)와 겸하면(丙巳) 아주 극귀한 부귀지인을 낸다. 그러나 병오(丙午)동행은 염렬(廉烈)의 화룡(火龍)이라 화재가 난다. 신(辛)에서 기조를 하고, 유해입태(由亥入兌)를 하고 전정(轉丁)으로 결혈하면 부귀한다.
  • 16. 오룡(午:離龍)
  • 오(午)는 정남의 양화(陽火)로 마(馬)이며, 하지(夏至)절후로서 만물이 무성하다. 리(離)는 문명지수(文明之粹)요 그 성(星)이 명대하면 천하가 대풍(大豊)이다. 병오(丙午)는 염정화룡(廉貞火龍)인데 해임이수(亥壬二水)라야 병오염정을 제살한다.
  • 17. 정룡(丁龍)
  • 정(丁)은 음화(陰火)로 장(獐:노루)이고 소서(小暑)절후이며 수고(壽高)의 노인성(老人星)이다. 그 성(星)이 명대(明大)하면 인수년풍(人壽年豊)하고 주식(酒食)이 만정하니 천하가 승평하다. 태룡(兌龍)에서 기조(起祖)하고, 유해입간(由亥入艮)하고 결혈하면 문무전재하고 부귀장수한다.
  • 18. 미룡(未龍)
  • 미(未)는 음토(陰土)로 양(羊)이며 대서(大暑)의 절후이며 천성(天星)이 금양(金羊)이다. 미곤(未坤)쌍행은 未가 천강금살(天罡金煞)이라 취용이 불가하다. 묘룡이 입혈하는때 갑좌경향을 하고, 미수(未水)가 상당하면 번개처럼 흥왕하고, 미수가 빠져나가면 번개같이 패망한다. 미룡에 묘수래는 번개처럼 흥하고 미룡에 묘수거는 번개같이 망한다.
  • 19. 곤룡(坤龍)
  • 곤(坤)은 음토(陰土)로 한(한:들개)이며 입추(立秋)의 절휴이다. 곤은 빈마지성정(牝馬之性情)이요, 유순(柔順)하다. 곤룡의 행도는 기치, 어병(御屛)같이 탁발하고, 단정무편하여 일봉이 수고하고 일봉이 저소하여 기복이 뚜렷하면 귀룡으로 부자형제가 동조에 사환한다. 미곤쌍행은 대살한다.
  • 20. 신룡(申龍)
  • 신(申)은 양금(陽金)으로 원숭이요 처서(處暑)절후이다. 그 성(星)이 명정하면 우순풍조로 오곡이 풍성하고 문명이 창성하고 현집시서(賢集詩書)한다. 신경쌍행(申庚雙行)은 불가하다. 곤신쌍행(坤申雙行)이 진정한 출맥이며 유건(由乾)으로 결혈하면 대부대귀지인을 낸다. 묘룡에서 신수(申水)가 도래하는 경우 반드시 신향(申向)을 하면 화살생권(化煞生勸)하여 위관한다. 손룡에 유수래면유향, 이룡에 해수래면해양, 곤룡에 묘수래면묘향, 유룡에 사수래면사향을 하는 것이 화살위권(化煞爲權)이다. 8살(八煞)에서 불기(不忌)가 있으니 건룡(乾龍)에서 오수래(午水來)하면 오수(午水)는 불기(不忌)한다. 그러나, 진손(辰巽), 손사(巽巳), 병오(丙午), 오정(午丁), 미곤(未坤), 유신(酉辛), 신술(辛戌), 건해(乾亥), 해임(亥壬), 계축(癸丑), 간인(艮寅), 묘을(卯乙)의 룡은 서로 겸해서는 아니되며 쌍조(雙朝)도 忌한다.
  • 21. 경룡(庚龍)
  • 경(庚)은 양금(陽金)으로 오(烏:까마귀)이고, 백로(白露)절후이다. 그 형상이 솥과 같으니 삼군의 장이요, 행군의 막부라고 한다. 경룡이 기조하고 출태입정(出兌入丁)하여 태좌진향(兌坐震向)을 하면 무위권모지사(武威權謀之士)와 충용지인을 낸다.
  • 22. 태룡(兌:酉龍)
  • 유(酉)는 음금(陰金)으로 계(鷄)이며 추분(秋分)의 절후다. 유는 하락사국지귀룡(河洛四局之貴龍)이며 기추지부(機樞之府)라 한다.
  • 23. 신룡(辛龍)
  • 신(辛)은 양금(陰金)으로 치(雉:꿩)이요, 한로(寒露)의 절후다. 신(辛)은 천성(天星), 천을(天乙)이며 문장도서(文章圖書)지부이다. 신룡이 필히 단청과협하고 형국이 단정하면 상길의 용이다. 술(戌)을 겸하면 팔살의 용이다. 신룡으로 기조하고, 유병입해(由丙入亥)하고 향간(向艮)결혈하면 장원괴수가 난다.
  • 24. 술룡(戌龍)
  • 술(戌)은 음토(陽土)로 구(狗:개)이며, 상강(霜降)의 절후이다. 문고가 상응하니 문장지부(文章之府)이다. 그 성(星)이 명정하면 예를 알고 문인이 치세하며 군왕이 가복하니 천하가 태평하다. 술룡이 격식을 갖추면 이학명사와 충량효자가 난다. 건룡에서 기조하고 입곤전을(入坤轉乙)하고 결혈하면 귀수부족(富足)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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