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2일(수) 己亥年 己巳月 己未日 ♬ 즐겨찾기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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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천론은 용상팔살, 도화살, 살인대황천, 구빈황천, 충록소황천, 도충묘고황천,
    사고황천, 당대무후지, 생룡혈불용, 영관취록 등을 다룹니다.
용상팔살(龍上八煞) 또는 팔요살(八曜煞)
  • 구층반중 제1층으로 오행상(五行上) 상극(相剋)이 되어 입향(立向)할 수 없는 8가지 경우를 이른다. 감용곤토진산후(坎龍坤兎震山猴), 간호이저위살요(艮虎離猪爲煞曜), 손계건마태사두(巽鷄乾馬兌蛇頭), 총택봉지일단휴(塚宅逢之一旦休). 이상에서 건곤간손감리진태(乾坤艮巽坎離震兌)는 용(龍)을 말하고, 용토후계마사호저(龍兎猴鷄馬蛇虎狙)는 向을 말하는데, 용(龍)은 곧 진(辰), 토(兎)는 묘(卯), 후(猴)는 신(申), 계(鷄)는 유(酉), 마(馬)는 오(午), 사(蛇)는 사(巳), 호(虎)는 인(寅), 저(猪)는 해(亥)이다.
  • 즉, 자룡(子龍)에서는 진향(辰向)을, 곤룡(坤龍)에서는 묘향(卯向), 진룡(震 : 卯龍)에서는 신향(申向), 간룡(艮龍)에서는 인향(寅向)을, 오룡(午龍)에서는 해향(亥向), 손룡(巽龍)에서는 유향(酉向), 건룡(乾龍)에서는 오향(午向), 유룡(酉龍)에서는 사향(巳向)을 하지 말아야 한다. 실제로는 용상구살(龍上九煞)이라고 해야 하느니, 자룡(子龍)은 진술이방수(辰戌二方水)의 래거(來去)가 불길하니 진향(辰向)뿐만 아니라 술향(戌向)도 해서는 아니된다.
도화살(桃花煞)
자(子), 오(午), 묘(卯), 유(酉)水가 포태를 부쳐 목욕방(沐浴方) 지지수(地支水)가 될 때, 혈처에서 보이면 크게 꺼리는 바이니 목욕수가 들어와 도화살을 범하면 여자가 음란하여 혈병이나 안질로 고생하거나, 전장을 잃고 패가한다.
살인대황천(殺人大黃泉)과 구빈황천(救貧黃泉)
정경곤상시황천(丁庚坤上是黃泉)    을병수방손수선(乙丙須防巽水先)
갑계향중우현간(甲癸向中憂見艮)    신임수로파당건(辛壬水路怕當乾)
9반침 중 제2층에 해당하는 바로, 곤파(坤破)에 갑좌경향(甲坐庚向), 손파(巽破)에 임좌병향(壬坐丙向), 간파(艮破)에 경좌갑향(庚坐甲向), 건파(乾破)에 병좌임향(丙坐壬向) 등으로 좌향을 놓으면 살인대황천이 되어 장년남자가 속절없이 죽어가고 패가하는 극흉한 경우이다. 지지파일 경우나 지지향일 경우도 동일하다. 다만 건곤간송방으로 물이 나갈 경우, 살인황천이 되는 것이지 들어올 경우는 오히려 구빈황천(救貧黃泉)이 되어 유익하고 복록이 무량한 것이다. 예를 들면 계좌정향(癸坐丁向)양향을 하고 곤방수가 들어오거나 신좌을향(辛坐乙向)양향을 하고 손방수가 들어오는 경우이다.
충록소황천(沖祿小黃泉)
거임자류기향계축(去壬子流忌向癸丑)   거갑묘류기향을진(去甲卯流忌向乙辰)
거병오류기향정미(去丙午流忌向丁未)   거경유류기향신술(去庚酉流忌向辛戌)
녹위를 충파하여 인정이상하고 재물이 흩어지는 경우이니 살인황천다음으로 흉하다. 임자파(壬子破)에 정미좌계축향(丁未坐癸丑向), 갑묘파(甲卯破)에 신술좌을진향(辛戌坐乙辰向), 병오파(丙午破)에 계축좌정미향(癸丑坐丁未向), 경유파(庚酉破)에 을진좌신술향(乙辰坐辛戌向)이 그것이다. 계록(癸祿)은 재자(在子), 을록(乙祿)은 재묘(在卯), 정록(丁祿)은 재오(在午), 신록(辛祿)은 재유(在酉)이기 때문이다.
도충묘고황천(倒沖墓庫黃泉)
곤파(坤破)에 계좌정향(癸坐丁向), 건파(乾破)에 을좌신향(乙坐辛向), 간파(艮破)에 정좌계향(丁坐癸向), 손파(巽破)에 신좌을향(辛坐乙向) 등, 묘고향(墓庫向)을 하는 경우에 우변에 있는 양생방수(養生方水)가 과전을 하여 좌도(左到)하면 도충묘고황천이 되어 극흉하다. 계좌정향의 경우 우수가 미(未)방을 지나와서는 아니된다.
사고황천(四庫黃泉)
진술축미방수(辰戌丑未方水)를 사고황천수라 하며 혈장을 향해 들어오면 흉하니, 거래가 다같이 흉하다 하였으나 진술축미파를 하고도 발복하는 경우는 있다.
당대무후지(當代無后地)
임해용지계좌(壬亥龍之癸坐)    병사용지정좌(丙巳龍之丁坐)
갑인용지을좌(甲寅龍之乙坐)    경신용지신좌(庚申龍之辛坐)
생용혈불용(生龍穴不用)
금생수지무후는 경태용지자좌(金生水之無后, 庚兌龍之子坐)
화생토지무후는 병오용지곤좌(火生土之無后, 丙午龍之坤坐)
수생목지무후는 임감용지묘좌(水生木之無后, 壬坎龍之卯坐)
목생화지무후는 갑묘용지오좌(木生火之無后, 甲卯龍之午坐)
영관취록(迎官取祿)
  • 임관(臨官)을 맞이하고 록위(祿位)를 취(取)한다는 뜻이니 입향을 하여서 임관방에 귀봉, 귀사, 귀수를 취하는 것이다. 수국(水局) 임자향은 왕향으로, 건해(乾亥)는 임관방위가 되며 록(祿)의 위(位)가 되는 것이니 이때에는 건해에서 영관취록(迎官取祿)을 한다고 한다.
  • 이와같은 이치로 갑록(甲祿)은 재인(在人), 경록(庚祿)은 재신(在申), 병록(丙祿)은 재사(在巳), 임록(壬祿)은 재해(在亥)이며, 또한 을록(乙祿)이 재묘(在卯), 신록(辛祿)은 재유. 정록(丁祿)은 재오(在午), 계록(癸祿)은 재자(在子)이다. 이상 갑경병임(甲庚丙壬), 을신정계(乙辛丁癸)는 차록(借祿)을 하고 건곤간손(乾坤艮巽) 사유(四維)는 정록(正祿)이 있으니, 건록(乾祿)은 재임(在壬)하고, 곤록(坤祿)은 재경(在庚)하고, 간록(艮祿)은 재갑(在甲)하고, 손록(巽祿)은 재병(在丙)하니, 입향하여 록위(祿位)에서 록수(祿水)가 상당(上堂)하면 가히 吉하다.
  • 진술축미(辰戌丑未)는 무록(無祿)으로 을신정계(乙辛丁癸), 동궁취록(東宮取祿)만이 가하며, 자오묘유, 인신사해또한 종천간(從天干)한다.
  • 갑경병임의 록이 인신사해에 있으니 갑경병임 七分에 인신사해 三分을 겸하면, 대록(帶綠)을 하여 좋으나 자오묘유가 동궁이라하여 겸한다면 갑경병임이 비록 사문수(赦文水)라 하나 도화살(桃花煞)을 띄었으니 흉(凶)하다. 한편, 갑경병임향에 자오묘유수, 을신정계향에 진술축미수살가 있으며 이를 양인수(羊刃水)라 하는데, 양인수가 상당하면 재산을 날리고 남자가 방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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