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2일(일) 戊戌年 己未月 乙卯日 ♬ 즐겨찾기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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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오행 HOME > 작명 > 자원오행
  • 자원오행은 정통 성명학의 핵심 이론으로, 이름을 지을 때는 사주를 정확히
    분석하여 개개인에 필요한 기운을 자원오행으로 보완해 주어야 합니다.
자원오행이란?
  • 자원오행(字源五行)이란 한자(漢字)의 부수 또는 글자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에 따라 오행을 구분한 것입니다. 자원으로 오행을 정하기 위해서는 글자의 부수와 속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선택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근(根), 병(炳)과 같은 글자의 자원오행은 부수에 따라 木, 火가 되며, 신(辛), 임(壬)은 글자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에 따라 金, 水가 됩니다. 이와 같이 자원오행은 글자의 부수나 그 글자가 담고 있는 뜻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지간히 한문에 밝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한자별 자원오행을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 글자의 부수에 따른 오행
  • 근(根), 동(東), 이(李), 임(林), 박(朴), 류(柳) 등
    병(炳), 성(性), 준(俊), 환(煥), 렬(烈), 영(營) 등
    규(奎), 미(美), 성(城), 준(埈), 균(均), 봉(峯) 등
    각(珏), 음(音), 류(劉), 은(銀), 경(璟), 금(錦) 등
    강(江), 영(永), 태(泰), 수(洙), 구(求), 홍(泓) 등
  • 글자의 의미에 따른 오행
  • 건(建), 서(抒), 인(寅) 등
    가(街), 심(心), 정(丁) 등
    경(京), 읍(邑), 진(辰) 등
    돈(敦), 상(尙), 신(辛) 등
    범(凡), 보(甫), 임(壬) 등
  • 이름을 지을 때는 사주를 분석하여 개개인에 필요한 기운을 자원오행으로 정확히 넣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명에서 가장 어렵고 번거로운 사주분석 작업이 선행(先行)되어야만 합니다. 자원오행은 작명의 핵심으로 이를 적용하려면 사주에 필요한 기운 즉 용신(用神), 희신(喜神)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므로 역학의 전문가만이 적용 가능한 이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예로부터 작명가들은 정통 성명학 이론에 따라 자원오행에 많은 비중을 두었으며, 사주를 세밀하게 분석한 후 이름을 지어 왔습니다. 물론 사주를 무시하고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말로도 해석됩니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 사주의 분석마저도 미흡한 상태에서 발음오행, 삼원오행 등 성명학의 일부 이론에 치우쳐 작명의 핵심을 왜곡하는것은 실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발음오행의 상생에 따르는 작명법은 사주는 보지 않아도, 혹은 전혀 몰라도, 金씨(木오행), 李씨(土오행), 朴씨(水오행) 등의 성씨에 따라서 다음글자가 火오행, 金오행, 木오행 등으로 획일화 되므로 사주에 필요한 기운과는 상반되는 경우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이름을 지을 때 자원오행, 발음오행, 수리오행을 모두 충족하는 글자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자원오행과 발음오행은 서로 상충되어 함께 적용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이름학은 확립된 이론이 아니라 가설(假說)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가설이란 것도 뚜렷한 철학적인 바탕이 필요하고 현실적으로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 작명을 함에 있어 성명 글자의 오행은 사주를 보강하는 자원오행을 위주로 해야함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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