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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지정하는 인명용 한자 8,142자를 100% 수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이 이름에 사용할 수 있는 인명용(人名用) 한자 수는 5,761자인데, 2015년 1월 1일 부터 대법원이 인명용 한자 2,381자를 추가하여 앞으로는 이름으로 사용 가능한 한자가 총 8,142자로 대폭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주포럼도 신속하게 인명용 한자 2,381자를 추가로 업데이트 하여 현재 대법원이 지정한 인명용 한자 8,142자를 100% 완벽하게 지원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정통 이름짓기, 정통 이름풀이를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은 감명 및 작명시 한자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지게 되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이용 바랍니다.

이번 개정은 1990년 12월 31일 호적법 개정으로 인명용 한자 제한 규정을 신설한 이후 최대 폭의 확대로, 자형(字形) 및 음가(音價)가 통일돼 통용되는 한자는 사실상 모두 이름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명용 한자 사용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져 국민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명용 한자 제한 규정 신설은 통상적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어려운 한자를 인명(人名)에 사용함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 목적이었습니다.

인명용 한자가 확대된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990년 12월 호적법 개정 당시 교육용 한자와 이름 사용 빈도가 높은 한자들을 토대로 인명용 한자 2,731자를 대법원 규칙으로 최초 지정했습니다. 이후 2~3년 주기로 8차례의 개정 과정을 거쳐 인명용 한자의 수를 꾸준히 확대해 5,761자가 되었으며, 이번 인명용 한자 규칙 개정안으로 인해 한국산업표준규격으로 지정된 한자와 비인명용 한자로 신고된 한자 중 국립국어원의 최종 확인을 거친 한자 2,381자를 추가하여 총 8,142자로 확대된 것입니다.

추가되는 한자례에는 侔(모), 敉(미), 縑(겸), 晈(교), 婧(정, 청), 夤(인), 唔(오), 氳(온), 耦(우),姺(신) 등이 있습니다.

과거 출생신고 당시 비인명용 한자를 사용해 현재 가족관계등록부에 한글이름만 기재된 사람의 경우에는 해당 한자가 인명용 한자에 새로 포함되면 출생신고 당시의 가족관계등록관서에 추후보완신고를 함으로써 한자이름을 기재할 수 있게 됩니다.

대법원은 "이번 인명용 한자 추가로 자형과 음가가 통일되고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한자는 사실상 모두 인명용 한자로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인명용 한자 사용에 대한 국민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국민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