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3일(수) 己亥年 乙亥月 甲寅日 ♬ 즐겨찾기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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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이름은 타고난 기운 즉 사주를 보강하거나 개선함이 근본입니다.
    또한 음운, 자의, 수리 등을 따져 부르고 듣기좋은 이름이어야 합니다.
성명학(姓名學)의 이해
성명학은 생년월일시(生年月日時)에 근본을 두는 것으로, 동양사상의 근원이 되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의 법칙과, 음운(音韻), 자의(字意), 수리(數理) 등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말하자면,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에 대하여 밝혀 보려는 학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천운(天運)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성명이 개인의 운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후천운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성명학은 사주(四柱)의 약점을 보완한다는 시각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름은 타고난 운명과 성명과의 부합(符合)을 고려해서 지어야 하는데,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이 조화를 이루고, 용신(用神)으로 부족된 것과 과한 것을 잘 조절하면 한층 돋보이는 삶이 보장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좋은 이름으로 평생 가야할 길을 찾는다면, 더 쉽고 크게 자기성취를 하여 성공의 지름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비록 선천운이 좋지 못하더라도, 좋은 이름은 이를 보완해 주며 호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성명의 가치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